4화 · 길을 아는 냥이는 없었다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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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화 · 길을 아는 냥이는 없었다
그래서… 어디로 가는데?
저쪽!
이쪽!
다들 자신 있게 나가길래…
소문만 들었다고 했잖아.
그럼 상자부터 뒤져보자.
상자!
가장 오래된 상자를 찾아.
수색 시작 3초 만에.
첫 번째 상자냥을 찾는 거지…
첫 번째로 상자에 들어가는 대회가 아니야!
그럼 왜 이렇게 많아?
이건 내가 오기 전부터 있었어.
발자국이 있네.
내 발보다 작아.
보관 장소: 치즈…
야, 그거!
송장은 우리 거다!
빵 부스러기 폭풍!
또 먹이는 거야?
지금이야!
보관 장소…
치즈굴
고양이를 찾는데 왜 치즈굴로 가?
나도 그게 궁금했어.
길은 몰라도 딸기 냄새는 알아.
그건 나도.
4화 끝 · 치즈굴에서 온 송장